삶의 좌표

 

예수님 모습

좀 오래된 영상이긴 하지만 박진영이 힐링캠프에 나와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어떤 말을 했는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한 번 살펴봐서 나의 삶의 좌표는 어딜 향해 가야하는지 알아보면 좋겠습니다.


1.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

우리의 삶의 가치, 행복의 가치를 이야기할때 자유와 행복이라고도 이야기 합니다. 박진영씨가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보고 명예를 얻어서 유명해지고, 가진걸 나누는 삶을 살았지만 뭔가 채워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고민 하다가 신을 찾게되고 신에 대해서 공부해보고 했지만 답을 알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그 채워지지 않는 부분을 채워갈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들은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2. 채워지지 않는 삶

한 유명한 철학자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 철학자는 "사람의 마음 안에는 무수히 많은 방들이 있다. 세상의 여러가지 것들로 그 방들을 채워가게 된다. 그런데 단 하나의 방만은 다른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고 오직 창조주의 주체인 신(神)만이 그 방을 채울 수 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백만장자의 마지막 질문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삼성그룹의 창업주인 이병철 회장이 죽음을 앞두고 신과 인간에 대한 절박한 질문들을 하였습니다.

(신은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신이 인간을 사랑한다면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주었을까?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이런 질문들, 궁금증 등이 적혀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것들을 소망하며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서 노력해나가지만, 결국 세상과 나를 창조한 창조주(신)의 뜻을 알지 못한다면 그 인생은 온전해질 수 없습니다.


3. 삶의 좌표를 맞추자

성경 속의 한 인물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솔로몬은 모든 부와 명예를 갖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이스라엘의 부흥기를 이끌었던 왕입니다. 흔히들 알고 있는 지혜의 왕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솔로몬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인생에서 지나간 시간들을 돌아보며 이야기 하기를, "헛되고 헛되며 모든 것이 헛되도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왜 이렇게 말했을까요? 처음에 솔로몬은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아 지혜의 왕으로서 나라를 다스려왔지만, 결국 이방신을 섬기게 되고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솔로몬을 떠나게 되십니다.

곧, 하나님을 떠난 삶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가진 것 같다 할지라도 결국은 아무것도 갖지 못한 삶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4. 온전한 믿음을 갖기 위한 방법

그래서 앞으로 이 시간들, 이 글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믿는 믿음을 갖는 것은, 알아야 믿을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도 알아야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일단 믿어, 그냥 믿어. 그럼 믿음이 생긴다." 이런 말로는 믿음이 그냥 생기지 않습니다. 믿음은 그냥 갑자기 생기는게 아니라 점점 자라나는 것입니다. 그냥 개인적인 느낌이나 감정, 생각 등으로 온전한 믿음을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앞으로의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을 온전히 알아가며 온전한 믿음이 생기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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